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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가 원했던' 日 혼혈 국대 수문장 "나 EPL 좋아해, 미래는 몰라"…WC 앞두고 빅클럽 진출설 '솔솔' > 뉴스

'맨유가 원했던' 日 혼혈 국대 수문장 "나 EPL 좋아해, 미래는 몰라"…WC 앞두고 빅클럽 진출설 '솔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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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일본 국가대표 골키퍼 스즈키 자이온. /AFPBBNews=뉴스1
일본 국가대표 골키퍼 스즈키 자이온. /AFPBBNews=뉴스1
일본 국가대표이자 파르마 수문장 스즈키 자이온(24)이 최근 불거진 빅클럽 이적설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진출 가능성에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파르마 소식을 전하는 '스포르트 파르마'는 24일(한국시간) "스즈키가 팬 교류회에 참석해 자신의 향후 거취와 소속팀 상황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스즈키는 팀의 잔류 경쟁을 최우선 과제로 꼽았다. 현재 파르마를 세리에A에서 승점 39(9승12무12패)로 14위로 아직 1부 잔류를 확정한 상황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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