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무료 스포츠중계 데이티비 | 축구 야구 농구 배구 고화질 중계

비니시우스 향해 '혐오 발언' 프레스티아니, 6경기 출전정지 > 뉴스

비니시우스 향해 '혐오 발언' 프레스티아니, 6경기 출전정지

스포츠뉴스 0 154
비니시우스 향해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레알 마드리드)에게 혐오 발언을 한 잔루카 프레스티아니(벤피카)가 유럽축구연맹(UEFA)으로부터 6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 The European football governing body said they had taken the decision to ban the Argentine "for discriminatory (i.e. homophobic) conduct", with three of those matches suspended for a two-year probationary period. (Photo by PATRICIA DE MELO MOREIRA / AFP)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레알 마드리드)에게 혐오 발언을 한 잔루카 프레스티아니(벤피카)가 유럽축구연맹(UEFA)으로부터 6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

UEFA는 25일(이하 한국시간) 프레스티아니가 '차별적(동성애 혐오) 행위'를 했다는 점을 인정하며 6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내렸다. 다만, 이 6경기 중 3경기는 집행이 유예됐다. 프레스티아니가 이미 잠정 출전 정지로 1경기에 나서지 못한 만큼, 실제로는 앞으로 2경기를 뛰지 못한다.

UEFA는 이와 함께 국제축구연맹(FIFA)에 이번 출전정지 징계를 전 세계 차원에서 집행해 달라고 요청했다. 요청이 받아들여지면 아르헨티나 출신의 프레스티아니는 자국 대표팀 소속으로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하기가 매우 어려워진다. 아르헨티나 대표팀의 다음 FIFA 주관 경기는 월드컵 본선 조별리그 1차전 알제리전과 2차전 오스트리아전이다.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