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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0-3' 라커룸 문 밖까지 들린 콤파니의 '극대노' 외침…"마치 강등 PO 치르는 팀처럼 임했다" > 뉴스

'전반 0-3' 라커룸 문 밖까지 들린 콤파니의 '극대노' 외침…"마치 강등 PO 치르는 팀처럼 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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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뱅상 콤파니(40) 감독이 라커룸에서 폭발했다.

독일 '스포르트1'은 26일(이하 한국시간) 바이에른 뮌헨의 1. FSV 마인츠 05전 역전승과 함께 라커룸에서 있었던 뱅상 콤파니 감독의 강한 메시지를 전했다. 이미 우승을 확정한 상황이었지만, 경기력은 전혀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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