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골+1도움' PSG 이강인 역대급 맹활약, 29일 김민재의 뮌헨과 첫 역사적 '코리안 더비' 성사 관심 고조…엔리케와 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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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6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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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생제르맹의 이강인은 26일(한국시각) 벌어진 앙제와의 프랑스 리그1 원정경기에서 매우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결승골을 터트렸고, 쐐기골을 어시스트했다. 1골-1도움. 이번 2025~2026시즌 첫 멀티 공격포인트를 기록했다.
오른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이강인은 90분 풀타임을 소화했다. PSG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이강인을 벤치로 불러들이지 않았다. 매우 이례적이었다. 이강인은 전반 7분 결승골을 터트렸고, 2-0으로 앞선 후반 7분 예리한 코너킥으로 베랄두의 헤더 쐐기골을 어시스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