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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경기 무승 탈출에도 강등권, 18위 토트넘 살린 건 못 뛰는 매디슨이었다…벤치 위 리더십이 만든 생존 불씨 > 뉴스

15경기 무승 탈출에도 강등권, 18위 토트넘 살린 건 못 뛰는 매디슨이었다…벤치 위 리더십이 만든 생존 불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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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경기 무승 탈출에도 강등권, 18위 토트넘 살린 건 못 뛰는 매디슨이었다…벤치 위 리더십이 만든 생존 불씨

[OSEN=이인환 기자] 경기는 뛰지 못했다. 그러나 존재감은 누구보다 컸다. 제임스 매디슨(30, 토트넘 홋스퍼)이 그라운드 밖에서 무너진 팀을 다시 붙잡고 있다.

토트넘은 25일(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튼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34라운드에서 울버햄튼 원더러스를 1-0으로 꺾었다. 후반 37분 주앙 팔리냐가 터뜨린 결승골이 그대로 승부를 갈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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