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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SON 쓸 수 없는 토트넘…살아남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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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SON 쓸 수 없는 토트넘…살아남을 수 있을까

토트넘 홋스퍼에서 뛰던 시절의 손흥민 ⓒ AFP=뉴스1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가 강등 위기다. SON(손흥민)이 이적해 쓸 수도 없고, 더는 손을 쓸 방법도 없는 최악의 상황에서 토트넘은 살아남을 수 있을까.

토트넘은 27일(이하 한국시간) 2025-26 EPL에서 8승10무16패(승점 34)로 20개 팀 중 18위에 자리해 있다.

EPL은 18~20위의 하위 3개 팀이 다음 시즌 강등된다. 이 순위대로 시즌을 마치면 토트넘은 1977-78시즌 이후 48년 만에 2부리그로 내려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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