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A, 월드컵 경고 누적 출전 정지 규정 손본다…'조별리그·8강' 두 차례 삭제 논의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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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8 10:00
국제축구연맹(FIFA)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경고 누적에 따른 출전 정지 관련 규정을 개정한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8일 “FIFA가 이번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최종전과 8강전이 끝나는 시점에서 선수들이 받은 모든 옐로카드 기록을 지워주는 방안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직전 월드컵까지는 조별리그와 토너먼트(16강·8강)를 치르는 동안 경고 2개가 쌓인 선수는 1경기 출전 정지를 당했다. 그리고 8강까지 5경기(조별리그 3경기·16강 1경기·8강 1경기)를 치르면서 받은 선수들의 옐로 카드는 4강 진출과 함께 모두 지워졌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8일 “FIFA가 이번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최종전과 8강전이 끝나는 시점에서 선수들이 받은 모든 옐로카드 기록을 지워주는 방안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직전 월드컵까지는 조별리그와 토너먼트(16강·8강)를 치르는 동안 경고 2개가 쌓인 선수는 1경기 출전 정지를 당했다. 그리고 8강까지 5경기(조별리그 3경기·16강 1경기·8강 1경기)를 치르면서 받은 선수들의 옐로 카드는 4강 진출과 함께 모두 지워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