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는 어떨까? "강팀만 웃는다" 월드컵 경고누적 변경→비판 목소리 나왔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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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9 01:00
[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2026년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한국 대표팀을 포함한 모든 팀들이 한 가지 변수를 맞이했다.
영국 BBC는 28일(한국시간) "국제축구연맹(FIFA)이 다가오는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 또 8강전이 끝날 때 옐로카드 기록을 지우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만약 규정이 변경된다면 조별리그를 마치고 한 번, 또 8강 종료 후에야 경고 기록이 삭제된다. 조별리그 3경기에서 옐로카드를 2장 받거나, 32~16~8강 등 3경기에서 경고 2장을 받을 때만 출장정지가 적용된다.
| 홍명보 한국 대표팀 감독. /AFPBBNews=뉴스1 |
| 주심이 옐로카드를 꺼내는 모습. /AFPBBNews=뉴스1 |
영국 BBC는 28일(한국시간) "국제축구연맹(FIFA)이 다가오는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 또 8강전이 끝날 때 옐로카드 기록을 지우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만약 규정이 변경된다면 조별리그를 마치고 한 번, 또 8강 종료 후에야 경고 기록이 삭제된다. 조별리그 3경기에서 옐로카드를 2장 받거나, 32~16~8강 등 3경기에서 경고 2장을 받을 때만 출장정지가 적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