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다시 '월드컵 예행연습'…이번엔 멕시코 명문 톨루카 상대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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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9 10:00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LA FC의 국가대표 공격수 손흥민(34)이 월드컵을 앞두고 멕시코 대표 클럽을 상대로 '가상의 월드컵 본선 경기'를 한 번 더 경험한다.
LA FC는 30일 오전 11시 30분(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톨루카(멕시코)와의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4강 1차전을 치른다.
CONCACAF 클럽 랭킹 1위의 톨루카는 멕시코 리그 '리가 MX'를 12회나 우승한 전통의 강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