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객전도? "약속했지만 못 줘" 바르셀로나, 맨유와 합의된 518억 대신 "임대 한 번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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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9 10:00
[OSEN=강필주 기자] 바르셀로나가 마커스 래시포드(28)의 완전 영입 조건을 전면 수정하면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를 당혹게 하고 만들고 있다.
29일(한국시간) 독일 '스카이스포츠'의 플로리안 플레텐버그 기자에 따르면 바르셀로나는 이번 시즌 임대로 합류해 맹활약 중인 래시포드를 완전 영입하고 싶어한다. 하지만 기존 합의된 3000만 유로(약 518억 원)를 지불하고 싶어하지 않고 있다.
래시포드는 한지 플릭 감독 체제에서 이번 시즌 리그 28경기 7골 8도움 포함 총 45경기 동안 13골 13도움을 기록 중이다. 제 역량을 거의 회복하자 바르셀로나는 래시포드의 잔류를 강력하게 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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