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니 우리 어떡해?'…토트넘 역대급 비보! '주전 ST' 햄스트링 파열→3~8주 결장, 'No.7 후계자' 이어 또 '시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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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간전
토트넘 스트라이커 도미닉 솔랑케가 지난 25일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울버햄튼과의 원정 경기에서 햄스트링 부상을 당해 시즌 아웃 판정을 받았다./게티이미지코리아
토트넘 스트라이커 도미닉 솔랑케가 지난 25일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울버햄튼과의 원정 경기에서 햄스트링 부상을 당해 시즌 아웃 판정을 받았다. 부상으로 교체되는 솔랑케(19번)./게티이미지코리아
토트넘 스트라이커 도미닉 솔랑케가 지난 25일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울버햄튼과의 원정 경기에서 햄스트링 부상을 당해 시즌 아웃 판정을 받았다. 부상으로 교체되는 솔랑케(19번)./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토트넘 홋스퍼 전력에 공백이 발생했다. 도미닉 솔랑케는 시즌 잔여 경기 출전이 불투명하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29일(이하 한국시각) "강등 위기에 놓인 토트넘에 또 하나의 큰 부상 악재가 닥쳤다. 솔랑케가 시즌 잔여 경기에 결장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