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브라이턴, 유럽 최초 '여자축구 전용 경기장' 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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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간전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잉글랜드 여자축구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 WFC가 유럽 최초의 여자축구 전용 경기장을 짓기로 했다.
브라이턴은 28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2030-31시즌 개막에 맞춰 유럽 최초의 여자축구 전용 경기장을 완공하겠다"고 발표했다.
1991년 창단한 브라이턴 WFC는 현재 약 6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브로드필드 스타디움을 홈구장으로 쓰고 있다. 이곳은 남자축구 잉글랜드 리그투(4부리그) 크롤리 타운이 먼저 쓰고 있던 남자 경기장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