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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녕 하늘은 토트넘 버렸나, "SON 유니폼 인생 최고 보물" 손흥민 바라기 스트라이커마저 시즌 아웃 유력 '강등 그림자 드리워' >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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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녕 하늘은 토트넘 버렸나, "SON 유니폼 인생 최고 보물" 손흥민 바라기 스트라이커마저 시즌 아웃 유력
사진=솔란케 SNS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토트넘은 정말 강등권으로 향하는 것일까. 악재가 계속되고 있다.

영국 텔레그래프는 29일(이하 한국시각) '도미닉 솔랑케가 울버햄튼 원더러스와의 경기에서 입은 햄스트링 부상으로 인해, 토트넘의 중대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막판 일정 참여 여부에 의문이 제기되었다. 초기 정밀 검사 결과 솔랑케는 2도 햄스트링 부상을 입은 것으로 보이며, 이 경우 회복에 3주에서 8주 정도가 소요될 수 있다'고 보도했다.

솔랑케는 지난 25일 열린 토트넘과 울버햄튼의 EPL 리그 경기에 선발 출장했다. 솔랑케는 전반 40분 햄스트링 부상을 당해 히샬리송과 교체됐다. 솔랑케의 부상이 심각할 것으로 예상되지는 않았지만 정밀 진단 결과가 예상보다 좋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햄스트링 2도 부상은 텔레그래프가 언급한 대로 최소 1달 정도의 휴식이 필요하다. 1달 뒤에는 토트넘이 EPL 소속이 아닐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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