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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 9골 터진 PSG-바이에른 경기 다음날…"아르테타 축구가 따분하다고? 현실을 받아들여" 아스날 전설의 항변 > 뉴스

하필 9골 터진 PSG-바이에른 경기 다음날…"아르테타 축구가 따분하다고? 현실을 받아들여" 아스날 전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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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아스날의 전설 티에리 앙리(49)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맞대결을 앞두고 친정팀 사령탑 미켈 아르테타 감독을 감쌌다.

앙리는 29일(한국시간) 영국 'CBS 스포츠'와 인터뷰에서 최근 아스날의 경기 스타일이 지나치게 실리적이고 지루하다는 지적에 대해 "사람들은 아르테타(44) 감독의 방식을 받아들여야 한다"고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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