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림 보고 있어? '맨유 성골' 마이누 대박…주급 7배 이상 올랐다! 'HWG' 로마노 "2031년까지 재계약→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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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0 05:00
[인터풋볼=송건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코비 마이누가 재계약 발표를 앞두고 있다.
해외 축구 소식에 정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29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마이누가 맨유와 2031년 6월까지 유효한 새로운 계약에 방금 서명을 마쳤다"라고 전했다. 이어 "공식 발표는 이번 주 내로 있을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2005년생의 마이누는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이자 맨유 유소년 아카데미 출신의 미드필더다. 2023-24시즌 에릭 텐 하흐 감독 아래서 본격적으로 활약을 시작했다. 30경기에 출전해 5골 1도움을 터뜨렸다. 리버풀, 맨체스터 시티 등 강팀을 상대로도 득점을 터뜨리며 자신의 기량을 가감없이 드러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