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클래스 플레이메이커' 손흥민 또 1위 등극, 부앙가 없이 '미친 2도움' 작렬→득점 관여 100%…'결승행 청신호' LA…
스포츠뉴스
0
120
04.30 14:00
|
LAFC는 30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BMO 센터에서 열린 톨루카(멕시코)와의 2026년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준결승 1차전 홈 경기에서 2대1로 승리했다.
LAFC에는 중요한 일전이었다. 최근 리그에서 고전하고 있는 LAFC의 시선은 챔피언스컵에서의 중요한 시점이다. 리그 선두권과의 격차를 좁혀야 하는 상황에서 올 시즌 첫 트로피를 들어올릴 수 있는 챔피언스컵 결승행 문턱을 넘어야 하는 입장이었다. 부진을 끊어내야 하는 시점임에도 분명했다. LAFC는 최근 리그 3경기에서는 1승1무1패에 그쳤다. 새너제이전 1대4 패배 이후 콜로라도전 0대0 무승부까지 아쉬운 결과가 뼈아팠다. 직전 미네소타전 승리가 있었지만, 톨루카를 상대로 공식전 연승을 거두며 흐름을 반전시킬 필요가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