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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8년 韓의 첫 월드컵 현장 누볐던 91세 전설적인 언론인의 멈추지 않는 열정, 북중미서 '18회 연속 월드컵 취재' 기록 쓴다 > 뉴스

1958년 韓의 첫 월드컵 현장 누볐던 91세 전설적인 언론인의 멈추지 않는 열정, 북중미서 '18회 연속 월드컵 취재'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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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8년 韓의 첫 월드컵 현장 누볐던 91세 전설적인 언론인의 멈추지 않는 열정, 북중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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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FIFA 홈페이지 캡쳐
[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비행기로만 30시간 이상이 걸렸습니다."

아르헨티나의 전설적인 축구 기자인 엔리케 마카야 마르케스(91)는 1958년 스웨덴월드컵을 취재하기 위해 비행기, 페리, 벤을 타고 독일, 덴마크를 거쳐 스웨덴에 도착했다. 비행기가 급유를 위해 너무 많이 멈춰 서서 공항의 이름을 모두 기억하지 못한다고 털어놨다. "순조롭게 스웨덴에 도착한 게 기적이었다"라고 말했다. 스웨덴월드컵은 대한민국 축구의 월드컵 도전이 시작된 대회이기도 하다.

브라질 초신성 펠레가 월드컵 결승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는 장면을 현장에서 취재한 마르케스 기자는 놀랍게도 스웨덴월드컵 이후로 지난 2022년 카타르월드컵까지 17번의 월드컵을 빠짐없이 취재하며 최다 취재 신기록을 세웠다. 아르헨티나 D Sports 라디오 방송국의 해설을 맡은 카타르대회 개막일에 88번째 생일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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