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무료 스포츠중계 데이티비 | 축구 야구 농구 배구 고화질 중계

[오피셜]'울보' 메시, 간발의 차로 월드컵 3000호골 놓쳤다…영광의 주인공은 팀 동료 엔조 > 뉴스

[오피셜]'울보' 메시, 간발의 차로 월드컵 3000호골 놓쳤다…영광의 주인공은 팀 동료 엔조

스포츠뉴스 0 181
[오피셜]'울보' 메시, 간발의 차로 월드컵 3000호골 놓쳤다…주인공은 팀 동료 엔조

[오피셜]
출처=국제축구연맹 SNS
2026070801000515000031022.jpg
AFP연합뉴스
2026070801000515000031023.jpg
로이터연합뉴스
[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FIFA 통산 3000호골 주인공이 탄생했다.

아르헨티나 미드필더 엔조 페르난데스(첼시)는 8일(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집트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16강전에서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의 8강 진출을 이끌었을뿐 아니라 기념비적인 기록을 세웠다.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