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급 8억도 불만족, 사우디 클럽도 감당 불가…'자유계약' 살라, 사우디 이적은 난항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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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1 11:00
이집트의 살라가 뉴질랜드와의 북중미월드컵 G조 2차전에서 결승골을 터뜨렸다./게티이미지코리아
이집트의 살라가 이란과의 북중미월드컵 G조 3차전에서 드리블 돌파를 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이집트의 살라가 이란과의 북중미월드컵 G조 3차전에서 드리블 돌파를 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리버풀과 결별한 살라의 사우디아라비아행이 주목받고 있다.
영국 더선은 11일 '살라는 사우디아라비아 클럽 합류를 위한 협상을 계속 진행하고 있지만 요구 조건이 너무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살라는 지난 6월 리버풀과 결별한 후 자유계약선수 신분이 됐다. 사우디아라비아의 알 힐랄이 살라의 유력한 행선지로 거론되고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