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강서 멈춘 노르웨이 돌풍…솔바켄 감독 "자랑스럽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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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2 13:00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28년 만에 월드컵 무대를 밟은 '바이킹 군단' 노르웨이의 돌풍이 8강에서 멈추자, 스톨레 솔바켄 감독은 자부심을 표했다.
솔바켄 감독은 1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 잉글랜드전에서 1-2로 패배한 뒤 "우리는 최고 수준의 경기를 펼쳤다"며 "초반 20분 동안 어려움을 겪었으나 끝까지 최선을 다한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낸다"고 소감을 밝혔다.
예선 통과도 벅찼던 노르웨이는 1998년 프랑스 대회 이후 28년 만에 오른 월드컵 본선에서 깜짝 돌풍을 일으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