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선수가 있었나?" 벨링엄, 미드필더가 메시, 홀란, 음바페급 '해결사' 역할 수행 "잉글랜드…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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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2 19:00
잉글랜드의 주드 벨링엄이 1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가든스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전 노르웨이와 경기 연장 전반 결승골을 터뜨린 뒤 환호하고 있다. AP연합뉴스
잉글랜드 축구대표팀은 1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에 있는 하드록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 노르웨이와 맞대결에서 연장 접전 끝에 2-1로 승리했다.. 잉글랜드는 4강에 진출했고 노르웨이는 북중미 여정은 8강에서 종료됐다.
잉글랜드가 불리하게 시작한 경기였다. 전반 전반 36분 안드레아스 시엘데루프의 선제골을 허용했다. 리드를 넘겨준 잉글랜드를 위기에서 구한 건 벨링엄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