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 38위·FIFA 톱15 상대 0…캔자스시티 넘은 메시, 첫 정상급 시험은 잉글랜드
스포츠뉴스
0
199
07.13 09:00
[OSEN=이인환 기자] 리오넬 메시의 월드컵 4강 길에는 FIFA 랭킹 15위 이내 팀이 한 팀도 없었다.
아르헨티나는 12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의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애로헤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스위스를 연장 끝에 3-1로 꺾었다. 디펜딩 챔피언은 두 대회 연속 우승까지 두 경기만 남겼다.
4강 진출 뒤 아르헨티나의 대진표가 다시 펼쳐졌다. 조별리그 세 경기부터 32강과 16강, 8강까지 만난 여섯 팀의 대회 전 FIFA 랭킹 평균은 38위였다. 가장 순위가 높았던 스위스도 19위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