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역사상 이런 수비형MF는 없었다, '십자인대 부상→완벽부활' 로드리의 프랑스전 탈인간 히트맵 "놀랍다"…
스포츠뉴스
0
167
6시간전
|
|
로드리는 15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랑스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준결승전에서 루이스 데 라 푸엔테 스페인 감독식 4-3-3 포메이션의 수비형 미드필더로 선발출전해 90분 풀타임을 뛰며 2대0 승리를 이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