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술 마시는 라쿤' 기념품 안고 귀국한 노르웨이 홀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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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5 17:00
(서울=연합뉴스) 28년 만에 월드컵대회 본선에 진출해 8강까지 올라간 노르웨이 축구대표팀의 '괴물 공격수' 엘링 홀란의 월드컵 기념품이 화제입니다.
북미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라쿤과 다람쥐의 박제입니다.
미국 댈러스의 유명 기념품 상점에서 샀다고 하는데, 홀란이 이 중 '술병을 든 라쿤' 박제를 팔에 안고 지난 13일(현지시간) 귀국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해당 물건은 유명세를 타며 곧바로 품절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