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FA 월드컵 4강 탈락에도 투헬 지지, BBC "유로2028 이끌 것"
스포츠뉴스
0
143
07.16 12:00
[뉴스엔 김재민 기자]
잉글랜드축구협회는 투헬 감독을 내보낼 의사가 없다.
잉글랜드는 7월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란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4강전 경기에서 1-2로 역전패했다.
잉글랜드는 후반 10분 앤서니 고든의 선제골로 앞섰으나, 이후 지나치게 수비적인 교체를 이어가다 아르헨티나에 주도권을 내주고 역전을 허용했다.
잉글랜드축구협회는 투헬 감독을 내보낼 의사가 없다.
잉글랜드는 7월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란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4강전 경기에서 1-2로 역전패했다.
잉글랜드는 후반 10분 앤서니 고든의 선제골로 앞섰으나, 이후 지나치게 수비적인 교체를 이어가다 아르헨티나에 주도권을 내주고 역전을 허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