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의 프랑스, 허탈한 잉글랜드…결승 놓친 두 강호, 마지막 자존심 대결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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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6 14:00
우승 후보 프랑스와 60년 만의 월드컵 우승을 꿈꿨던 잉글랜드가 결승이 아닌 3·4위 결정전에서 맞붙는다.
두 팀은 19일 오전 6시(한국시간)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4위 결정전을 치른다. 프랑스는 준결승에서 스페인에 0-2로 완패했고, 잉글랜드는 아르헨티나에 1-2로 역전패했다.
프랑스가 받은 충격은 예상보다 컸다. 우승 후보 가운데 가장 안정적인 전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준결승에서는 스페인을 상대로 경기 주도권을 한 번도 가져오지 못했다. 패스와 기술, 압박 등 모든 면에서 밀렸고 킬리안 음바페와 우스만 뎀벨레, 마이클 올리세로 이어지는 공격진도 힘을 쓰지 못했다.
두 팀은 19일 오전 6시(한국시간)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4위 결정전을 치른다. 프랑스는 준결승에서 스페인에 0-2로 완패했고, 잉글랜드는 아르헨티나에 1-2로 역전패했다.
프랑스가 받은 충격은 예상보다 컸다. 우승 후보 가운데 가장 안정적인 전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준결승에서는 스페인을 상대로 경기 주도권을 한 번도 가져오지 못했다. 패스와 기술, 압박 등 모든 면에서 밀렸고 킬리안 음바페와 우스만 뎀벨레, 마이클 올리세로 이어지는 공격진도 힘을 쓰지 못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