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4강 올랐지만 첫 패배에 내부 분열…잉글랜드 선수단, 투헬 전술에 불만 제기 [2026 W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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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7 13:00
잉글랜드 대표팀 주장 케인이 아르헨티나와의 북중미월드컵 4강전에서 역전패를 당한 후 경기장을 떠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투헬 감독(왼쪽)과 케인이 북중미월드컵 가나전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투헬 감독(왼쪽)과 케인이 북중미월드컵 가나전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잉글랜드의 아르헨티나전 패배에 대한 비난이 이어졌다.
잉글랜드는 16일 미국 애틀란타스타디움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의 2026 북중미월드컵 4강전에서 1-2 역전패를 당했다. 잉글랜드는 2018 러시아월드컵 이후 8년 만에 월드컵 4강에 오른 가운데 우승을 차지했던 지난 1966 잉글랜드월드컵 이후 60년 만의 월드컵 결승 진출이 불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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