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라 행복했어" 14년 만에 떠나는 데샹, 후임은 '레전드' 지단 '확정'…佛단독 '9월1일부터 업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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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9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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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대표팀에서 물러나는 디디에 데샹의 후임으로 지네딘 지단 전 레알 마드리드 감독 선임이 사실상 확정됐다. 19일(이하 한국시각) 프랑스 '레퀴프'는 '프랑스 대표팀 후임 감독은 지단이다. 언제 오피셜이 날지는 모르지만, 그는 9월1일부터 프랑스 대표팀을 이끌 것'이라고 했다. 이어 '계약서에는 지단 감독과 그의 스태프들의 계약 시작일을 9월1일로 정했다. 프랑스는 9월말부터 네이션스리그에 돌입한다'고 했다.
예견된 선임이다. 데샹 감독은 일찌감치 이번 월드컵을 끝으로 프랑스 대표팀에서 물러난다고 했다. 마지막 경기를 치렀다. 프랑스는 19일 오전 6시 미국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3-4위전에서 4대6으로 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