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무료 스포츠중계 데이티비 | 축구 야구 농구 배구 고화질 중계

[2026 북중미] '단일 대회 7골' 벨링엄, 리네커·케인 넘고 잉글랜드 최다 득점 신기록 > 뉴스

[2026 북중미] '단일 대회 7골' 벨링엄, 리네커·케인 넘고 잉글랜드 최다 득점 신기록

스포츠뉴스 0 173
[2026 북중미]
19일 프랑스와의 월드컵 3·4위전서 득점을 기록하며 대회 7호 골을 신고한 잉글랜드 벨링엄. 그는 잉글랜드 선수 역사상 단일 월드컵 최다 득점자가 됐다. 사진=BBC SNS

잉글랜드 대표팀 핵심 미드필더 주드 벨링엄(23·레알 마드리드)이 이번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서 잉글랜드 선수로는 최초로 단일 월드컵 7골이라는 대기록을 작성했다.

19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BBC는 잉글랜드와 프랑스의 대회 3·4위전에서 터진 벨링엄의 역사적인 7호 골을 조명했다. 이날 잉글랜드는 프랑스를 6-4로 제압하며 1966년 대회 우승 이후 최고 성적인 3위를 기록했다. 벨링엄은 후반 교체 투입됐고, 팀이 5-4로 앞선 후반 추가시간 단독 드리블 돌파 뒤 쐐기 득점을 책임졌다. 그의 이번 대회 7호 골이다.

이날 BBC는 "벨링엄이 프랑스를 상대로 6-4 승리에 방점을 찍는 득점을 성공시키며, 단일 월드컵에서 7골을 터뜨린 최초의 잉글랜드 선수가 됐다"라고 조명했다.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