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발표만 앞둔' 이강인! 아틀레티코행 나비효과…300억 차익 'PSG 만족스러운 거래' 대대적 변화 시작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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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1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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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스포르트는 20일(한국시각) '한국 국가대표 이강인이 PSG를 떠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향한다'며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 오랫동안 원했던 영입으로, 이번 이적은 PSG에 선수단 정리와 함께 재정적인 여유까지 안겨줄 전망이다'고 보도했다.
이강인의 아틀레티코행과는 별개로 PSG는 일찌감치 이별을 준비했다. 앞서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이강인이 다음 시즌 더 이상 PSG 유니폼을 입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