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무료 스포츠중계 데이티비 | 축구 야구 농구 배구 고화질 중계

월드컵 마친 메시 "고통 커…상처 치유 오랜 시간 걸릴 것" > 뉴스

월드컵 마친 메시 "고통 커…상처 치유 오랜 시간 걸릴 것"

스포츠뉴스 0 161

결승전 후 SNS 통해 소회 밝혀
대회 8골 4도움 이름값 증명…4번째 월드컵 여정 마무리


메시는 21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마무리한 후 느낀 감정들을 전했다. /AP.뉴시스
메시는 21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마무리한 후 느낀 감정들을 전했다. /AP.뉴시스

[더팩트ㅣ이한림 기자] 조국 아르헨티나의 2회 연속 월드컵 결승 진출을 이끈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월드컵을 마친 소회를 밝혔다.

21일(한국시간) 메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통이 너무 크다. 이 상처가 치유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릴 것 같다"고 적었다.

메시는 지난 20일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 출전했으나, 아르헨티나가 스페인에 0-1로 패배하면서 마지막 무대에서 고개를 떨궜다.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