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년의 강호' 이탈리아의 러브콜…과르디올라, 1분도 안 돼 거절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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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1 12:00
2026 북중미 월드컵 종료와 함께 페프 과르디올라 감독의 인기가 치솟고 있다.
ESPN은 21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에 실패한 이탈리아가 차기 사령탑으로 과르디올라 감독 선임을 타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BBC 등 주요 매체들도 "스페인과 독일, 잉글랜드에서 성공을 거둔 과르디올라 감독이 다음 행선지로 이탈리아를 선택할 수도 있다"고 보도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FC바르셀로나, 바이에른 뮌헨, 맨체스터 시티를 거치며 명장으로 자리매김했다. 맨체스터 시티에서 10년 동안 20개의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린 뒤 2025-2026시즌을 끝으로 지휘봉을 내려놓았다.
ESPN은 21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에 실패한 이탈리아가 차기 사령탑으로 과르디올라 감독 선임을 타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BBC 등 주요 매체들도 "스페인과 독일, 잉글랜드에서 성공을 거둔 과르디올라 감독이 다음 행선지로 이탈리아를 선택할 수도 있다"고 보도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FC바르셀로나, 바이에른 뮌헨, 맨체스터 시티를 거치며 명장으로 자리매김했다. 맨체스터 시티에서 10년 동안 20개의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린 뒤 2025-2026시즌을 끝으로 지휘봉을 내려놓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