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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인판티노·비엘사 '최악 F', 메시 B·야말 C…ESPN의 냉철 평가 > 뉴스

[2026 북중미] 인판티노·비엘사 '최악 F', 메시 B·야말 C…ESPN의 냉철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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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인판티노·비엘사
잔니 인판티노(왼쪽) FIFA 회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사진=게티이미지/AFP 연합뉴스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이 F 등급을 받았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21일(한국시간)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한 몇몇 국가, 선수, 인물 등을 A부터 F까지 등급으로 매겨 평가했다.

인판티노 회장에게 F를 준 ESPN은 “이 대회를 유명인사, 정치인, 한물간 선수들을 위한 놀이터로 만들려는 관심 끌기는 그만둬야 한다”면서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쇼와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등 정말 고맙다”며 비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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