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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보기 안 좋지만, 징계 거리 아냐" 폭행 피해자 가비, 가해자 파레데스 용서했다…우승자의 품격인가→"축구의 일부일 뿐" > 뉴스

"아이들 보기 안 좋지만, 징계 거리 아냐" 폭행 피해자 가비, 가해자 파레데스 용서했다…우승자의 품격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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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보기 안 좋지만, 징계 거리 아냐" 폭행 피해자 가비, 가해자 파레데스 용서했다…우승자의 품격인가→"축구의 일부일 뿐"
가비. 사진=파브리지오 로마노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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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월드컵 결승전 휘슬이 울린 후 폭행 피해자가 된 가비가 가해자인 레안드로 파레데스의 징계를 원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22일(한국시각) '가비는 파레데스가 징계를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보도했다.

스페인 대표팀의 가비는 조국의 두번째 월드컵 우승에 기여한 선수 중 한명이다. FC 바르셀로나의 미드필더인 가비는 2026 북중미 월드컵 무대에서 주전으로 시작했지만, 이후 자리를 잃었다. 그러나 경기장 밖에서 누구보다 열심히 동료들을 돕는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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