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셀온 조항 무의미해지나…논란으로 맨체스터 떠난 그린우드, 또 잡음 발생 "코치와 마찰로 벤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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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간전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메이슨 그린우드가 또다시 논란의 중심에 섰다. 경기 외적인 이유로 선발에서 제외되며 잡음이 불거졌다.
올림피크 마르세유는 26일 오전 2시(한국시간) 프랑스 마르세유에 위치한 스타드 벨로드롬에서 열린 2025-26시즌 리그 1 31라운드에서 OGC 니스와 1-1로 비겼다. 마르세유는 후반 11분 피에르-에밀 호이비에르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종료 직전 엘리 와히에게 페널티킥 실점을 허용하며 승리를 놓쳤다.
하지만 경기 결과보다 더 큰 관심을 끈 건 그린우드의 결장이었다. 올 시즌 꾸준히 선발로 나서며 공격을 이끌어왔던 그린우드가 이날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하자 배경에 시선이 쏠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