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와 다른 입지…바이에른 뮌헨 일본 수비수 '뮌헨 팬 61%가 방출 요구'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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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간전
바이에른 뮌헨의 이토가 25일 독일 마인츠에서 열린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경기에서 패스를 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바이에른 뮌헨의 이토(오른쪽)가 25일 독일 마인츠에서 열린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경기에서 마인츠의 베커를 잡아당기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바이에른 뮌헨의 이토(오른쪽)가 25일 독일 마인츠에서 열린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경기에서 마인츠의 베커를 잡아당기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의 수비진 개편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독일 바이에른인사이더 등 현지매체는 26일 '바이에른 뮌헨이 일부 선수를 방출할 가능성이 있다. 이토는 바이에른 뮌헨에서 활약할 수 있을 만큼 좋은 선수이지만 바이에른 뮌헨에 상당한 수익을 안겨줄 만한 제안이 온다면 바이에른 뮌헨은 협상할 의사가 있다'며 '바이에른 뮌헨은 선수단 개편을 위한 자금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