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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경기 0골' 손흥민 이제 치명적이지 않다…정반대 반박도 떴다! "LAFC 공격 설계자로 진화하고 있어" > 뉴스

'8경기 0골' 손흥민 이제 치명적이지 않다…정반대 반박도 떴다! "LAFC 공격 설계자로 진화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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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흥민이 이전에는 수비수를 제치고 슈팅 공간을 창출했다면, 지금은 그 슈팅 타이밍에 수비에게 막히는 경우가 늘었을 뿐 세부적인 경기 내용에는 큰 차이가 없다. 여전히 손흥민을 신뢰하는 수치가 많다. ⓒ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무득점이 길어지는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을 향한 현지 평가가 엇갈리고 있다. 그래도 골을 넘어선 경기 지배력에 초점을 맞추며 완숙한 플레이메이커로 변신에 주목하는 시선이 있다.

아르헨티나 유력 매체 '올레'는 최근 보도에서 손흥민의 역할 변화와 영향력을 집중 조명했다. 매체는 “현재 손흥민은 정규리그 무득점 행진 중이지만, 도움 부문에서 압도적인 선두를 달리며 LAFC 공격의 설계자 역할을 완벽히 수행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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