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눈물 펑펑' 제발 맨유 떠나지 마! 부탁 받는 이유 실력으로 증명, 카세미루 '4월 이달의 선수' 선정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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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3 20:00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와 이별이 확정된 선수가 좋은 활약을 보일수록 팬들은 아쉬움이 커진다. 카세미루가 4월 이달의 선수로 선정됐다.
맨유는 2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카세미루 맨유 4월 이달의 선수상을 차지했다. 그는 한 달 동안 매우 좋은 경기력을 보여줬다”며 “카세미루는 투표에서 44$의 지지를 받았다. 2위는 브루노 페르난데스(38%), 3위 코비 마이누(19%)가 이름을 올렸다”고 공개했다.
카세미루는 현재 맨유 중원 핵심으로 뛰고 있다. 팀의 주장이자 중원 사령관으로 불리는 페르난데스를 제치고 이달의 선수상을 받은 것만 봐도 증명되는 사실이다. 하지만, 카세미루가 맨유에서 활약이 좋을수록 팬들은 아쉬움을 감출 수 없다. 이번 시즌이 끝나면 이별하기 때문이다.
맨유는 2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카세미루 맨유 4월 이달의 선수상을 차지했다. 그는 한 달 동안 매우 좋은 경기력을 보여줬다”며 “카세미루는 투표에서 44$의 지지를 받았다. 2위는 브루노 페르난데스(38%), 3위 코비 마이누(19%)가 이름을 올렸다”고 공개했다.
카세미루는 현재 맨유 중원 핵심으로 뛰고 있다. 팀의 주장이자 중원 사령관으로 불리는 페르난데스를 제치고 이달의 선수상을 받은 것만 봐도 증명되는 사실이다. 하지만, 카세미루가 맨유에서 활약이 좋을수록 팬들은 아쉬움을 감출 수 없다. 이번 시즌이 끝나면 이별하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