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력 폭발' 바이에른 뮌헨, 믿기지 않는 기록…114골 만에 첫 번째 득점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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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4 15:00
바이에른 뮌헨의 고레츠카가 2026년 5월 독일 뮌헨에서 열린 하이덴하임과의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경기에서 득점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바이에른 뮌헨의 분데스리가 한 시즌 최다골 기록 경신 당시 득점 숫자/바이에른 뮌헨
바이에른 뮌헨의 분데스리가 한 시즌 최다골 기록 경신 당시 득점 숫자/바이에른 뮌헨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최근 수비 불안을 지적받는 가운데 폭발적인 득점 행진도 이어갔다.
바이에른 뮌헨은 지난 2일 독일 뮌헨 알리안츠아레나에서 열린 하이덴하임과의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32라운드에서 3-3 무승부를 기록했다.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는 하이덴하임전에서 센터백으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 활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