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월드컵 상대' 멕시코 축구협회 '충격' 협박 "선수 차출 거부? 대표팀 제외해 버릴 것"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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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7 16:00
[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두 번째 상대 멕시코가 전례 없던 위기에 빠졌다. 축구협회가 선수들을 협박하는 듯한 입장을 내며 논란이 됐다.
영국 매체 'BBC'는 7일(한국시간) "멕시코축구협회는 자국 리그 소속 선수들에게 대표팀 훈련 캠프에 불참하고 소속팀에 남을 경우 월드컵 최종 명단에서 제외될 것이라 통보했다"고 집중 조명했다.
앞서 멕시코축구협회는 멕시코시티에서 진행되는 대표팀 훈련 명단을 공개했다. 자국 리그 선수 20명을 선발한 가운데, 이 중 12명은 이미 월드컵 대표팀 명단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 하비에르 아기레 멕시코 국가대표팀 감독. /AFPBBNews=뉴스1 |
영국 매체 'BBC'는 7일(한국시간) "멕시코축구협회는 자국 리그 소속 선수들에게 대표팀 훈련 캠프에 불참하고 소속팀에 남을 경우 월드컵 최종 명단에서 제외될 것이라 통보했다"고 집중 조명했다.
앞서 멕시코축구협회는 멕시코시티에서 진행되는 대표팀 훈련 명단을 공개했다. 자국 리그 선수 20명을 선발한 가운데, 이 중 12명은 이미 월드컵 대표팀 명단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