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방출 청원에 무려 1800만개 서명 돌파' 음바페를 향한 팬심 최악…팀은 죽을 맛인데 여자친구와 휴양지에서 놀다니…
스포츠뉴스
0
172
05.07 18:00
|
영국 매체 트라이발풋볼은 7일 레알 마드리드 팬들이 슈퍼스타 음바페에게 인내심을 잃은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그 근거로는 '음바페 방출 청원'이 1800만개 이상의 서명을 얻었다고 제시했다.
레알 마드리드 에이스 음바페는 이번 시즌 모든 대회를 통틀어 44경기에 출전해 42골-9도움을 기록, 수치상으로 놀라운 활약을 펼쳤다. 하지만 경기장 밖에서의 행동이 팬들의 심기를 건드렸고, 나쁜 여론을 조성했다. 음바페는 최근 구단이 승인한 휴식일을 이탈리아 휴양지 사르데냐에서 보냈다. 그가 스페인 출신 여배우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사진이 일부 매체를 통해 공개된 것이다. 음바페가 최근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진 여배우는 에스테르 엑스포시토다. 그녀는 2000년생으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엘리트'에서 '카라 로슨' 역을 맡아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다. 둘은 지난 3월부터 마드리드와 파리에서 함께 있는 모습이 여러 차례 목격되면서 열애설이 불거졌다. 최근 음바페가 햄스트링 부상 회복 기간 중 구단의 허락을 받고 사르데냐로 휴가를 떠났을 때, 엑스포시토와 요트 위에서 시간을 보내거나 시내를 산책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