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미토마, EPL 이달의 골 세 번째 수상…통산 최다와 타이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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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9 12:00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일본 국가대표 측면 공격수 미토마 가오루(29·브라이턴)가 통산 세 번째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이달의 골을 수상하면서 통산 최다와 타이를 이뤘다.
EPL 사무국은 8일(현지 시간) "미토마가 이달의 골 수상 기록을 경신했다"고 알렸다.
미토마는 지난달 토트넘 리그 원정 경기(2-2 무)에서 팀이 0-1로 끌려가던 전반 추가 시간, 파스칼 그로스가 오른쪽 측면에서 올린 크로스를 왼발 다이렉트 발리슛으로 승부의 균형을 바로잡았다.
EPL 사무국은 8일(현지 시간) "미토마가 이달의 골 수상 기록을 경신했다"고 알렸다.
미토마는 지난달 토트넘 리그 원정 경기(2-2 무)에서 팀이 0-1로 끌려가던 전반 추가 시간, 파스칼 그로스가 오른쪽 측면에서 올린 크로스를 왼발 다이렉트 발리슛으로 승부의 균형을 바로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