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무료 스포츠중계 데이티비 | 축구 야구 농구 배구 고화질 중계

'혼자 먹여 살렸다' 맨유의 마지막 자존심…브루노 페르난데스, FWA 올해의 선수 → 16년 만에 英 최고 배출 > 뉴스

'혼자 먹여 살렸다' 맨유의 마지막 자존심…브루노 페르난데스, FWA 올해의 선수 → 16년 만에 英 최고 배출

스포츠뉴스 0 118


▲ 한때 프리미어리그를 지배했던 맨유는 무려 16년 동안 이 상과 인연을 맺지 못하며 자존심을 구겨야 했다. 하지만 브루노는 압도적이면서도 꾸준한 퍼포먼스로 다시 한번 올드 트래포드에 황금기의 향수를 불러왔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길고 어두웠던 침체기를 홀로 버텨낸 '캡틴'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최고 권위의 개인상을 품에 안았다.

영국축구기자협회(FWA)는 9일(한국시간) 2025-26시즌 올해의 선수로 페르난데스를 선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1973-74시즌 처음 제정된 이 상은 한 시즌 동안 가장 압도적인 영향력을 보여준 단 한 명에게만 허락되는 명성 높은 트로피다.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