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히 망가진 '123골 77도움' 손흥민급 슈퍼스타, 린가드처럼 K리그라도 와야 하나…"팬들이 죽이려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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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3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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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디 애슬래틱은 13일(한국시각) '스털링의 슬픔'이라는 제목으로 스털링의 심각한 기량저하를 주목했다. 매체는 '네덜란드 국가대표 출신인 얀 에베르세는 페예노르트에서 커리어를 시작해 아약스에서 요한 크루이프와 함께 뛰었고, 이후 감독으로서 젊은 시절의 아르네 슬롯을 지도하기도 했던 인물이다. 그의 설명에 따르면 스털링은 최악의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고 보도했다.
에베레세는 "내가 틀렸기를, 그를 잘못 판단했기를 바란다. 하지만 내 생각이 맞을 거싱다. 인터넷 댓글을 보세요. 팬들이 그를 죽이려 든다. '우리 역사상 최악의 실패작'이라고들 하죠"라며 덤덤하게 스털링의 현 상황을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