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제발 나가' 외치는 수준…PSG, '52경기 22골 31도움' 발롱도르 유력 후보 올리세 영입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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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1 12:00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은 이강인을 신경쓰지 않고 있다. 마이클 올리세 영입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려고 한다.
프랑스 '메이드 인 파리지앵'은 11일(이하 한국시간) "PSG는 올리세 영입으로 파장을 일으키려고 한다. 올리세는 바이에른 뮌헨에서 활약으로 발롱도르 후보에도 오를 수 있다. 놀라운 활약으로 레알 마드리드 관심을 받았는데 PSG도 노린다. PSG는 여름 이적시장에 올리세를 영입하려고 한다. PSG는 어려움이 크지만 올리세 영입을 위해 뮌헨 경영진을 설득하려고 한다"라고 주장했다.
PSG는 지난 시즌에도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에 성공했다. 2024-25시즌 트레블에 이어 2025-26시즌에도 프랑스 리그앙, UCL 우승으로 웃은 PSG는 만족하지 않고 여름에 대거 보강을 시도하려고 한다. 공격진 보강에 힘을 쓰려고 한다. 브래들리 바르콜라, 곤살루 하무스, 그리고 이강인 등이 이적설에 언급되는 가운데 새로운 공격수를 영입할 생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