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탈락 후 '살해협박', 1994년 에스코바르 비극이 또?…콜롬비아축구협회의 '강력 규탄'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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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간전
32년 전 일어났던 비극을 잊은 걸까.
콜롬비아축구협회는 10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하민톤 캄파스와 그의 가족에 대한 살해 협박에 강력한 규탄의 목소리를 냈다.
콜롬비아축구협회는 “어떤 선수나 관계자도 스포츠경기에서 국가를 대표한다는 이유로 위협을 받아서는 안 된다. 우리는 캄파스와 그의 가족을 비롯해 콜롬비아 축구대표팀 모든 선수단과 함께 깊은 연대와 지지를 표명한다”라며 “이번 사건과 관련해 조속한 처벌을 위해 수사 당국에 필요한 수사 절차를 밟아달라고 요청했다”라고 전했다.
콜롬비아축구협회는 10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하민톤 캄파스와 그의 가족에 대한 살해 협박에 강력한 규탄의 목소리를 냈다.
콜롬비아축구협회는 “어떤 선수나 관계자도 스포츠경기에서 국가를 대표한다는 이유로 위협을 받아서는 안 된다. 우리는 캄파스와 그의 가족을 비롯해 콜롬비아 축구대표팀 모든 선수단과 함께 깊은 연대와 지지를 표명한다”라며 “이번 사건과 관련해 조속한 처벌을 위해 수사 당국에 필요한 수사 절차를 밟아달라고 요청했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