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의 월드컵 조기 탈락' 끝내 칼 빼든 독일…나겔스만 후임으로 클롭 모셔온다 "감독직 수락"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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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2 16:0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독일 축구대표팀이 위르겐 클롭 감독 선임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기대 이하의 성적을 거둔 뒤 새로운 사령탑 찾기에 나선 독일축구협회(DFB)가 클롭 감독과 본격적인 협상에 돌입하며 독일 축구 재건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독일축구협회는 11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베른트 노이엔도르프 회장과 한스요아힘 바츠케 부회장이 미국 뉴욕에서 클롭 감독과 첫 공식 회담을 진행했다고 발표했다. 협회는 양측이 계약과 관련한 주요 조건에 대해 상당한 공감대를 형성했으며, 남은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될 경우 계약 체결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독일축구협회는 11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베른트 노이엔도르프 회장과 한스요아힘 바츠케 부회장이 미국 뉴욕에서 클롭 감독과 첫 공식 회담을 진행했다고 발표했다. 협회는 양측이 계약과 관련한 주요 조건에 대해 상당한 공감대를 형성했으며, 남은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될 경우 계약 체결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