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우승 노리는 팀답다…투헬의 쓴소리→'英 캡틴' 케인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더 높은 수준 되어야"
스포츠뉴스
0
106
07.12 18:00
[인터풋볼=송건 기자] 60년 만의월드컵 우승을 노리는 팀답다. 잉글랜드는 승리에도 만족하지 않았다.
잉글랜드는 12일 오전 6시(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에서 노르웨이와 맞붙어 2-1 역전 승리를 거뒀다. 잉글랜드는 4강에서 아르헨티나와 결승 진출을 놓고 다툰다.
경기력은 노르웨이가 더 좋았다. 노르웨이가 선제골을 넣었고, 득점 이후에도 좋은 기회를 여러 차례 만들었다. 주드 벨링엄의 활약이 잉글랜드의승리에 큰 영향을 미쳤다. 벨링엄이 전반 추가 시간 2분, 그리고 연장 전반 3분에 득점을 터뜨리며 팀을 승리로이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