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동료를 향한 비난? 가만 있지 않을 것" 월드컵 탈락 책임에 쏟아지는 비판…대표팀 주장이 감쌌다 …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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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3 17:0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노르웨이 축구대표팀 주장 마르틴 외데고르(아스널)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탈락 직후 동료 알렉산데르 쇠를로트(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향한 비난 여론을 막아섰다.
노르웨이는 지난 12일(한국시간) 잉글랜드와의 월드컵 8강전에서 1-2로 패하며 사상 첫 4강 진출 꿈을 이루지 못했다. 경기 후 가장 큰 논란은 전반전에 나온 한 장면이었다. 쇠를로트가 결정적인 역습 상황에서 골문 앞에 비어 있던 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에게 패스하지 않고 직접 슈팅을 선택한 것이 화제가 됐다. 득점으로 연결되지 않으면서 팬들은 쇠를로트를 향해 거센 비판을 쏟아냈다.
노르웨이는 지난 12일(한국시간) 잉글랜드와의 월드컵 8강전에서 1-2로 패하며 사상 첫 4강 진출 꿈을 이루지 못했다. 경기 후 가장 큰 논란은 전반전에 나온 한 장면이었다. 쇠를로트가 결정적인 역습 상황에서 골문 앞에 비어 있던 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에게 패스하지 않고 직접 슈팅을 선택한 것이 화제가 됐다. 득점으로 연결되지 않으면서 팬들은 쇠를로트를 향해 거센 비판을 쏟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