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M 이적 임박' 이강인, 국내서 메디컬 체크 마쳤나…프랑스 매체 "발표 진전"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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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간전
아틀레티코 이적설에 이름을 올린 PSG 이강인. 사진=esto es atleti SNS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 이적이 최종 관문을 넘었다는 보도가 나왔다. 구단 수석 의료진이 직접 한국으로 파견돼 메디컬 테스트를 완료했으며, 입단 공식 발표만을 눈앞에 두고 있는 모양새다.
14일(한국시간) 프랑스 매체 스포르트는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이적이 기정사실화됐음을 알리며, 최근 한국에서 극비리에 진행된 메디컬 테스트 완료 소식을 비중 있게 보도했다.
매체는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와 한국 언론의 보도를 인용해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호세 마리아 비야론 최고 의료 책임자의 직접적인 통제와 감독 아래 한국에서 메디컬 테스트를 무사히 통과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구단 의료 책임자가 이적을 위해 선수가 머무는 곳으로 직접 날아가는 이례적인 행보는 이번 영입 작업이 얼마나 빠르고 확고하게 진전됐는지를 명확히 보여주는 대목이다"라고 짚었다.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 이적이 최종 관문을 넘었다는 보도가 나왔다. 구단 수석 의료진이 직접 한국으로 파견돼 메디컬 테스트를 완료했으며, 입단 공식 발표만을 눈앞에 두고 있는 모양새다.
14일(한국시간) 프랑스 매체 스포르트는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이적이 기정사실화됐음을 알리며, 최근 한국에서 극비리에 진행된 메디컬 테스트 완료 소식을 비중 있게 보도했다.
매체는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와 한국 언론의 보도를 인용해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호세 마리아 비야론 최고 의료 책임자의 직접적인 통제와 감독 아래 한국에서 메디컬 테스트를 무사히 통과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구단 의료 책임자가 이적을 위해 선수가 머무는 곳으로 직접 날아가는 이례적인 행보는 이번 영입 작업이 얼마나 빠르고 확고하게 진전됐는지를 명확히 보여주는 대목이다"라고 짚었다.
